2010/01/26 13:01 뉴질랜드_New Zealand/로토루아_Rotorua
뉴질랜드 북섬 로토루아(Rotorua) 쿠이라우 파크(Kuirau Park)
Kuirau Park in Rotorua, North Island, New Zealand
또한 이 공원 주변으로 많은 YHA와 백팩커가 자리잡고 있어서 배낭여행객들도 아침 저녁으로 산책삼아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저도 이 공원 근처에 있는 핫 락 백팩커(Hot Rock Backpackers)와 키위 파카(Kiwi paka)라는 곳에서 머물러 봤는데 모르는 배낭 여행객과 친목을 다지고 싶으시다면 핫락 백팩커를, 4명 정도 규모로 일행과 편안한 밤을 보내고 싶으시다면 키위 파카를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4명이면 복층구조에 저렴한 랏지를 빌릴 수 있어서 맘 편히 재밌게 노실수 있습니다.
<공식 홈페이지 : http://www.rotoruanz.co.kr/>
참~ 뉴질랜드를 비롯한 호주, 캐나다 여행시 차안에 소지품이 보이게 놔두지 마시기 바랍니다. 도난에 소지가 우리나라보다 훨씬 높습니다. 우리나라는 어디든 사람이 많아 주변에 눈이 많지만 외국은 한적한 곳이 많아 이러한 범죄가 극성입니다. 훔쳐갈것도 없는데 뭐... 가 중요한게 아니라 차를 부수는 것이 더 큰 문제입니다... 북섬 코로만델(Coromandel) 여행시에도 털린차 직접 목격했습니다...^^; 당하면... 여행 기분 싹 가십니다....
<참고 홈페이지 : http://www.info-rotorua.com/>
로토루아(Rotorua) 관련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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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북섬 로토루아 헬스 게이트(Rotorua, Hell's Gate) 뉴질랜드 북섬에는 많은 화산이 있는데 아직도 활동중인 것도 있다고 합니다. 로토루아 지역엔 이런한 화산의 영향으로 도시 곳곳이 유황냄새로 진동하는 곳도 많습니다. 또한 간헐천(geyser)과 온천도 많이 있는 곳입니다. 이러한 지리학적 특색들을 관찰하기 좋은 곳이 있는데 그곳이 바로 헬스 게이트라는 곳입니다. 이곳은 이름 그대로 지옥과 같이 부글부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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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북섬 로토루아(Rotorua) 래프팅(rafting) 로토루아에는 호수(Lake Rotorua)를 주변으로 샛강이 많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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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로토루아 미타이 마오리 빌리지(Mitai Maori Village) 뉴질랜드에서는 캐나다와는 달리 거리에서 아주 흔하게 마오리족 사람들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이들을 위한 보호 구역도 있다고 들었지만 속내는 잘 모르나 서양 이주민들과 잘 융합되어 살아가는 듯 합니다. 뉴질랜드하면 아름다운 자연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마우리족 문화를 살펴보는 것도 아주 색다른 경험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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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로토루아 테푸이아 마오리족 빌리지 (Te Puia Village) 빌리지에 들어서면 민속촌답게 예전 마오리족의 생활을 보여주는 다양한 전시물이 있습니다. 원주민들이 살았던 움집부터 배, 그리고 다양한 공예품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특히 이곳에는 키위 하우스(Kiwi House)라는 것이 있어서 정말 보기 힘든 날지 못하는 새 "키위"를 관찰하실 수 있습니다. 저도 살아있는 키위는 여기서 처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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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북섬 로토루아 조브, 조빙(Zorb, Zorbing, Sphereing) 사진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텔레토비가 나올만한 원만한 잔디 동산 언덕 위에서 소프트 프라스틱 제질에 커다란 공안에 들어가 그것을 타고 굴러 내려오는 것인데 동화속에 나올만한 스포츠 같았습니다. 이 스포츠를 보통 Sphereing 이라고 부르는데 1970년부터 이러한 초기 모델이 만들어지기 시작했는데 그때는 일반 공처럼 단층으로 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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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 정말 안 보이는데요? 커플들의 만행... 췌 ... 커플들따위 !!!!!!!!! (부러워서 그런거예요 오해마세요~) 유황냄새에 익숙해져야 하는군요 .. 아우 주위의 나무들이 살짝 안쓰럽네요 -_ㅠㅠㅠ 그치만, 멋진곳이네요 ㅎ 저도 나중에 결혼하고 ... ( -_) 혼자서는 가고싶지 않아요 !! ㅠ_ㅠ
저 안개속으로 들어가면 거의 주변이 거의 안 보여요.. ㅋㅋ 부러워서 그러시는 거 잘알아요... 저도 그랬거든요..ㅋㅋ
꼭 멋진 남자친구분하고 꼭 가보도록 하세요~~~ 뉴질랜드 자체는 그리 크지 않은 나라라 차하나 빌려서 둘이 돌아다니기 참 좋은 곳 같아요..^^
오래전 tv 어디에선가 보았던 곳이.... 바로 이곳이네요.
그냥 옷벗고 들어가서 온천욕 즐기면 안되는 곳인가요? 추운겨울에는 뜨끈한 탕이 최고죠...
네~ 아마 TV에서도 많이 나오지 않았을까 해요.
제가 막 이곳 여행을 마쳤을 쯤 한국인 관광객들이 팩키지 여행으로 로토루아로 가다 버스가 전복되어 많은 사상자가 발생하기도 했는데... 운전하기 정말 좋은 도로던데.. 아마 졸음 운전이 문제었을 거란 확신이 들어요...
완전 훌륭하신 twik님의 포스팅.. 넘 재미있어요~ ㅎㅎ
저물은 팔팔 끓어요? 손대면 손 델까요? 아 궁금......... ㅎㅎ
언제나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엔 캐나다쪽 포스팅 해야쥐..ㅋㅋ
호수 곳곳에 있는 작은 구멍에서 온천수가 나오는 듯 해요. 그래서 그 주변은 계란을 삶을 수 있을 정도로 뜨겁다고 알고 있어요...^^
ㅎㅎ 계란 한판 들고가서.. 현장에서 계란 삶아 먹는거.. 해보고 싶군요! 큭~
ㅋㅋ
꼭 해보시고 포스팅 부탁드려요~~^^;
저기 가면.. 꼭 한번 해보고 싶어요~ ㅎㅎ
치안이 상당히 좋은편인 독일에서도.. 네비게이션 등을 두면 유리를 깨고 가져가는 경우가 종종 있더군요. 일단은.. 안보이게 숨겨두는 것! 중요한듯 합니다.
천연 은폐물 속 커플들의 애정행각... 부분은.. 저라도 해보고 싶어지는 걸요? ㅎㅎ 다만.. 엄마와 뽀뽀를 하기도 전에 딸아이가 먼저 방해를 하겠지만요..ㅋ
구도도 그렇고 사진을 너무 멋지게 담으셨기에.. 살짝 Exif Info를 보려했으나.. 이미 남아있는 정보가 없네요..ㅎㅎ
그래도.. 한컷 한컷.. 너무나 잘 보고갑니다^^
자동차 vandalism은 희안하게도 선진국형 범죄인 듯 해요.. 언급해 드린데로 워낙 한적한 곳이 많아서 그렇긴 하지만 사회문제가 많이 되고 있습니다. 돌로 차 유리를 부수고 털어가니... 아무리 좋은 차에 넣어놔도 속수무책이지요.. 견물생심이라고.. 절대로 안 보이게...ㅋ
Exif info는 포샵으로 테두리 넣는 과정에서 사라지네요.. 여행 당시 소니 DSC-W1으로 찍은 사진이며 P모드로 찍은 것이 대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