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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투시 안경 카메라 캠코더 정말 가능할까?


투시 안경 카메라 캠코더 정말 가능할까?



중국에서 소문으로 나돌던 즉, 팔긴 팔지만 그 성능에 의구심이 많은 제품이 인터넷을 통해 다량 구매 되고 있다는 뉴스가 떴다.

 "문제의 투시안경을 판매하고 있는 곳은 중국에 본사를 둔 '아이글라시스 테크닉(Eyeglasses-technique)'. 이 업체는 최근 한국어로 된 인터넷 쇼핑몰(http://sek114.com/principle/principle.asp)을 개설해 '투시율 100%, 불만족시 즉시 환불!'이라는 광고문구와 함께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뭐 언젠간 한국에 들어 올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리 놀라운 일은 아니지만 과연 투시가 가능할까 하는 것인데 한국에 들어 오면 조만간 인터넷에 사용후기도 올라 오는 등 사실 유무 확인이 가능해질 것 같다.

 

투시카메라라는 것은 있다.

투시캠코더도 있단다.

캠코더의 경우는 소니에서 몇년전에 판매된 제품 중 나이트 샷 기능을 응용하여 내부의 몇가지 부속을 빼거나 갈아치우면 가능하다고 한다.

사실 나도 투시가 가능한 모델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 사실을 알기도 전에 새로운 캠코더를 사서 이름도 모르는 사람에게 중고로 판 적이 있다.

과연 알았다면 안 팔았을지도 모른다.

 

미국이나 유럽에 주요 공항에 설치된 전면 바디 체크 투시 카메라만 봐도 그 존재는 명백하다.

 하지만 안경은 경우 그저 렌즈로만 되어 있는데 여러가지 화학처리를 통해 필터리을 한다해도 과연 가능할지 모르겠다.

 

사실이라면... 흠... 의류계에 대 변동이 일어날 수 도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