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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I

태국 빠이(Pai) - 야시장 (Night Market) 태국 빠이(Pai) - 야시장 Night Market in Pai, Thailand 한번 그곳에 가면 떠날 생각을 하지 않게 되는 곳이라 하여 배낭여행자들의 파리지옥이라 불리던 빠이. 치앙마이에서 4시간 정도 떨어진 조용한 마을 입니다. 하지만 그 곳을 거니는 여행자들의 포스가 범상치 않다는 느낌을 받은 곳이기도 합니다. 오토바이를 빌려 반나절이면 빠이 외각까지 왠만한 것들은 다 둘러 볼 수 있을 정도로 작은 마을입니다. 마을 어딘가에 걸려 있던 푯말에 "Do Nothing in Pai" 처럼 아무 것도 하지 않아야 이곳 빠이의 진가를 알 수 있는, 모든 일정을 내려놓고 그저 편히 쉬고 먹고 마시는...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게 해주던 곳입니다. 저 또한 10년전 2박 일정으로 들어갔다 일주일 넘게 .. 더보기
태국 빠이(Pai) - 러브 스트로베리 (Love Strawberry) 태국 빠이 - 러브 스트로베리 (Love Strawberry) Love Strawberry in Pai, Thailand 이전에 소개해 드린 커피 인 러브(Coffee in Love)를 지나 쭉 내려가다보면 딸기를 이용해 만든 다양한 음료와 음식을 맛 볼 수 있는 러브 스트로베리(Love Strawberry)로 가실 수 있습니다. 빠이 중심가에서 대략 7.7Km 떨어진 곳으로 오토바이로는 25분 정도 걸리는 듯 합니다. 이곳은 커피 인 러브와 비슷한 지형에 형성된 딸기를 주제로한 카페&레스토랑으로 좀 더 규모가 크면서도 아기자기 합니다. 예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스팟이 많아서 많은 분들이 들리는 곳입니다. 입구에 치앙마이와 이곳 빠이를 연결하는 빨간색 로컬 버스를 본따 만든 부스가 있습니다. 이곳에서 .. 더보기
태국 빠이(Pai) - 커피 인 러브 (Coffee in Love) 태국 빠이 - 커피 인 러브 (Coffee in Love) Coffee in Love in Pai, Thailand 태국 어딜 가도 그렇듯 10년전에 비해 빠이도 많이 변해 있었습니다. 사실 빠이 중심가는 외향적으로 큰 변화는 못 느꼈습니다. 단지 그곳을 찾는 중국인들과 태국 현지인들이 아주 많아졌다는 것과 주말에만 열리던 야시장이 매일밤 열린다는 것 정도 입니다. 하지만 외각쪽에는 변화가 아주 많았습니다. 일단 위태로워 보였던 빠이강 대나무 다리가 튼튼하게 보강됐고 그 다리 건너 강변에 있던 거지같던 방갈로들도 엄청 좋아(비싸)졌고 주변 곳곳에 시설이 좋아 보이는 리조트도 많이 생겨났더군요.(예전글 참고) 특히 다양한 주제를 테마로한 카페들이 많이 생겼는데 오늘은 그 중 커피 인 러브(Coffee in.. 더보기
태국 빠이(Pai) - 오랜 기억속 빠이, 지금의 빠이 태국 빠이(Thailand Pai) - 기억속 추억? 추억속 기억? ▒ 배낭을 메고 태국을 여행했던 사람이라면 한번쯤 가봤을 법 한 곳 빠이.. 가보진 않았더라도 최소한 한번쯤은 그곳에 대해 들어본 적은 있지 않을까.. 빠이하면 꼭 떠오르는 기억들이 있다. 머물렀던 숙소, 대나무 다리, 한병만 마셔야지 하고 시작하지만 열병 넘게 Chang을 시켜 마시던 음식점, 숯불양념꼬치, 오토바이, 한여름날의 꿈(SG 워너비 Feat. 옥주현), 그리고 레게머리. 10년만에 가물거리는 기억속 그곳을 다시 찾아 갔다. 예전글.. 태국 빠이 강변(Pai River)에 위치한 리버 뷰 방갈로(River View Bungalows) ▒ 지금도 예전처럼 어정쩡하게 생긴 주황색 버스는 운행되고 있는데 버스안을 둘러보니 현지인 .. 더보기
태국 빠이(Pai) 왓 매옌(Wat Pra That Mae Yen) & .... Wat Pra That Mae Yen in Pai, Thailand 오늘은 저번주에 이어 태국 북부 최대 도시 치앙마이(Chiang Mai)에서 차로 3시간 정도 북쪽으로 떨어진 빠이(Pai)에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빠이 얘기가 나올때 마다 말씀드린데로 이곳에 모토인 "Do Nothing in Pai"를 철저히 지키기(?) 위해 거의 아무것도 하지 않으며 일주일을 보냈습니다. 사실 빠이에는 비교적 유명한 빠이 온천(Tha Pai Hotspring)도 있고 저번에 소개해 드린 머뺑폭포외에도 멋진 폭포가 있다고 하던데 가까운 곳만 살짝 살짝 다니다 보니 빠이에서 찍은 사진도 몇장 안돼네요. 빠이는 여행중 가장 많은 술을 마신 곳으로 기억됩니다. 제가 이곳에 방문한 시기가 비수기다보니 음식점에서 프로모.. 더보기
태국 빠이 머뺑폭포(Mo Paeng Waterfall) & 중국인 마을(Chinese Village) Mo Paeng Waterfall & Chinese Village in Pai, Thailand 태국 옛 수도이자 북부의 최대 도시 치앙마이(Chiang Mai)에서 북서쪽으로 마을버스로는 4시간 정도.. 여행사에서 운영하는 미니버스로는 3시간 정도 떨어진 곳에 빠이(Pai)라는 작은 마을이 있습니다. 작은 농촌마을인데 날씨도 선선하고 마을 풍경이 너무도 아름다워 많은 예술가들이 이곳에서 영감을 얻어 작품을 만든다고 해서 예술인 마을로 알려질 정도로 태국에서 꽤나 유명한 마을입니다. 많은 태국인들.. 특히 연인들에게 인기가 좋은 마을로 보통 외국인 여행객들이 많이 타는 여행사 미니버스를 타고 이곳으로 가는 남녀들을 자주 목격할 수 있습니다. 이곳으로 가는 마을버스는 에어컨도 달리지 않은 완행버스인데 현지.. 더보기
태국 빠이 강(Pai River)변에 위치한 리버 뷰 방갈로(River View Bungalows) 태국 빠이 강변에 위치한 리버 뷰 방갈로 River View Bungalows on Pai River, Pai, Thailand 트래킹의 요람으로 알려진 북부의 최대 도시 치앙마이에서 마을버스로는 4시간 정도.. 여행사에서 운영하는 미니버스로는 3시간 정도 걸리는 북쪽지역에 빠이(Pai)라는 작은 마을이 있습니다. 작은 농촌마을인데 마을 풍경이 너무도 아름다워 많은 예술가들이 이곳에서 영감을 얻어 작품을 만든다고 해서 예술인의 마을로 알려질 정도로 태국에서 유명한 지역입니다. 제가 이곳에 갈적에도 외국인들과 같이 많은 태국 연인들도 여행사 미니버스를 타고 이쪽으로 많이 가더군요.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는 이유는 단 한가지.. 그저 아무 생각없이 쉬기 위해서 입니다. 이것이 바로 이곳 빠이를 제대로 느낄.. 더보기
태국 빠이(Pai)에 운치있는 방갈로(빠이라다이스, Pairadise) 태국 빠이 운치있는 방갈로 빠이라다이스 Pairadise in Pai, Thailand 트래킹의 요람으로 알려진 북부의 최대 도시 치앙마이에서 마을버스로는 4시간 정도.. 여행사에서 운영하는 미니버스로는 3시간 정도 걸리는 북쪽지역에 빠이(Pai)라는 작은 마을이 있습니다. 작은 농촌마을인데 마을 풍경이 너무도 아름다워 많은 예술가들이 이곳에서 영감을 얻어 작품을 만든다고 해서 예술인의 마을로 알려질 정도로 태국에서 유명한 지역입니다. 제가 이곳에 갈적에도 외국인들과 같이 많은 태국 연인들도 여행사 미니버스를 타고 이쪽으로 많이 가더군요.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는 이유는 단 한가지.. 그저 아무 생각없이 쉬기 위해서 입니다. 이것이 바로 이곳 빠이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방법입니다. 이곳에 대해서도 앞..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