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내가 아는 세상/캐나다_Canada

캐나다 밴쿠버섬 빅토리아 부차드 가든(Butchart Garden) Butchart Gardens, Vancouver Island, BC, Canada 부차드 가든은 원래 석회암 채석장이였는데 그 수명을 다해 거의 폐허가 된 곳을 뷰차드 부인이 사들여 정원으로 조금씩 조금식 가꾸다 그 규모가 커져 지금의 모습으로 변했다고 하네요. 규모도 어느 정도 큰 편이고 다양한 꽃과 분수대 같은 여러가지 구조물을 이용해 아주 아기자기하게 꾸며 놓은 꿈의 정원입니다. 꽃의 개화 시기 특성상 봄과 가을에 피는 꽃이 많이 다르고 이에 따라 가든의 분위기도 많이 다릅니다. 캐나다에 있으면서 이곳에 한 다섯번 정도 갔던거 같은데 갈 때 마다 항상 느낌이 다르더라구요. 이번 포스팅에는 뷰차드 가든의 봄을 보여 드리고 싶네요. 나중에 가을 쯤에 이곳에 가을 모습을 담은 사진으로 글을 하나 더 쓸.. 더보기
캐나다 밴쿠버(Vancouver) 키칠라노 비치 파크 (Kitsilano Beach Park) Kitsilano Beach Park in Vancouver, British Columbia, Canada 역시 우리나라 선수들의 메달 소식과 함께 동계올림픽이 열리고 있는 밴쿠버 소식이 요즘 많이 올라오는군요. 경기 중간 중간에 비쳐주는 도시의 아웃라인과 야경들이 더욱 멋져진 듯 합니다. 선수촌을 비롯한 못 보던 건물들도 많이 들어셨구요. 몇 일 전 제가 자주 찾는 eggie님 블로그에 보니 캐나다 밴쿠버가 Economist가 선정한 세상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1위에 올라와 있더군요. 작년에 이어 올해도 1위로 선정된 것인데 그 동안에도 유럽의 도시들에게 몇 번 자리를 내줬을 뿐 여러 차례 1위를 차지했었습니다. 선정 기준에 대해서 논란도 많긴하지만 환경(Environment) 측면에서는 저도 후.. 더보기
캐나다 밴쿠버 차이나타운 신년 퍼레이드 (Chinese New Year Parade) Chinese New Year Parade at Chinatown, Vancouver, BC, Canada 설날은 잘 보내셨나요? 설날에 발렌타인데이에 동계 올림픽까지 섞여서 정말 정신 없는 하루였습니다. 캐나다에 있을 때 설날쯤 학교 친구들 모아 놓고 떡국파티도 열곤 했었습니다. 동양계 얘들은 그래도 음력에 대한 개념이 있어서 한국에 설날에 대해 이런 저런거 설명하기 쉬웠는데 북남미나 유럽애들은 굉장히 힘들더군요.. 특히 이날 떡국을 먹어야 한 살 더 먹게 되는 거라고 했더니 모두 다 신기해 하더군요..^^ 사람마다 중국에 대한 시각은 참 다양하지요~ made in China라는 아시아에 싼 이미지를 대표하는 듯 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서양에 동양의 문화를 가장 많이 전파하고 영향력도 빠르게 키워가는 나.. 더보기
캐나다 밴쿠버 인류학 박물관 (Museum of Anthropology at UBC) Museum of Anthropology at UBC, Vancouver, BC, Canada 캐나다에도 좋은 명문대학이 많이 있습니다. 매년 세계 대학 순위를 매기는 기관이 많이 있긴 한데 우리나라 언론매체들이 가장 많이 인용하는 영국 타임즈의 Times Higher Education-QS World University Rankings 2009에 보면 순위 100위권에 4개 대학, 200위까지 보면 무려 11개 캐나다 대학들이 랭크 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 서울대가 47위로 되어 있는데 이 보다 높은 순위에도 3개 대학이 랭크 되어 있네요. 순위 매김에 있어 여러가지 논란이 있긴 하지만 캐나다 최고의 명문은 몬트리올(Montreal)에 위치한 맥길 대학(McGill University)(18위)으로 알.. 더보기
캐나다 밴쿠버(Vancouver) 캐나다 플레이스(Canada Place) & .... Canada Place in Vancouver, BC, Canada 정말 몇 일 후면 밴쿠버 동계 올림픽이 열리네요. 어제 밤 우연히 2006년 토리노 올림픽 하이라이트 중 쇼트트랙 5000미터 남자 계주 참 감동적있게 봤습니다. 곧 있으면 저런 감동적인 모습들이 다시 재현되겠죠... 이번 동계올림픽 이전에도 캐나다는 1976년 몬트리올 하계올림픽과 1988년 캘거리 동계올림픽을 개최했던 나라로 국제적인 행사에 많은 노하우가 있는 나라입니다. 스포츠 행사뿐 아니라 다양한 국제적인 행사도 많이 주최했는데 우리가 잘 알고 있는 Expo의 경우도 두번 개최한 이력을 가지고 있으며 그 중 한번은 밴쿠버에서 열렸습니다. 다운타운 동쪽에 위치한 사이언스월드(Science World) 주변이 바로 86년에 열린 밴쿠.. 더보기
캐나다 웨스트 밴쿠버(West Vancouver) Dundarave Park Dundarave Park in West Vancouver, BC, Canada 갑자기 해야 할 일이 생겨서 포스팅에 쓸 시간이 줄었네요. 그래서 오늘은 간단하게 웨스트 밴쿠버에 위치한 조그마한 해변 공원을 소개할까 합니다. 이 공원의 이름은 Dundarave Park로 예전에 소개해 드린 등대 공원(Lighthouse Park) 하는 길에 있습니다. 사실 이곳은 스텐니 공원에서도 보이는 곳으로 이 근방에 사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한적한 곳 입니다. 밴쿠버 시내에서 승용차로 25분정도 걸리는 거리인데요, 라이온스 게이트 브릿지(Lion's Gate Bridge)를 지나 마린드라이브(Marine Dr.)를 따라 홀슈베이로 가는 길에 있습니다. 이곳 마린드라이브는 드라이브 코스로도 아주 훌륭한 곳입니다. 대.. 더보기
캐나다 토론토(Toronto) CN 타워(CN Tower) CN Tower in Toronto, Ontario, Canada 캐나다의 최대 도시는 동부에 위치한 토론토(Toronto)입니다. 미국도 서부 보다는 동부에 뉴욕을 중심으로 대도시들이 많이 발전해 있듯이 캐나다 동부에도 몬트리올(Montreal)등 대도시들이 많이 위치해 있습니다. 밴쿠버(Vancouver)에 지내면서 가칭 캐나다 동부 여행을 두 번 했는데 한번은 저 멀리 노바스코사와 빨간머리 앤(Anne of Green Gables‎)의 고향 프린스에드워드 아일랜드(Prince Edward Islands)까지 두루 둘러 보았고 또 한번은 퀘벡시티(Quebec City)까지만 돌고 돌아 왔습니다. 두번 다 토론토를 기접으로 돌아다녔는데 막상 토론토에서는 많은 시간을 보내지 않았습니다. 주변 도시 돌아보.. 더보기
캐나다 BC 휘슬러(Whistler) 빌리지 야경 Night views in Whistler Village, BC, Canada 휘슬러.... 제가 너무 많이 소개해 드려 더 이상 할 말이 없는 곳이네요~~^^ 오늘이 1월 14일이니까 이제 약 한달 후 2월 12일이면 이곳에서 동계올림픽이 열리겠네요.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니 정확히 29일 남았다고 뜨네요. 이에 맞쳐 다양한 행사가 열리고 있는 모양인데, 사실 휘슬러 자체가 올림픽 아니여도 연중 내내 다양한 축제와 경기가 열리는 곳입니다. 겨울에는 샐 수 없이 많은 슬롭에 자연설에서 스키와 스노우보드를 탈 수 있고 여름이면 리프트에 산악자전거를 걸고 올라가 멋지게 하강 질주 할 수 있는 곳이 바로 휘슬러입니다. 카페와 술집에 파리오가 즐비한 빌리지내에서도 다양한 거리 공연이 열립니다. 오늘은 이곳에서 찍은.. 더보기
캐나다 BC 스쿼미시 광산 박물관(The BC Museum of Mining) The BC Museum of Mining, Squamish, BC, Canada 이제 얼마 안 있으면 밴쿠버 동계 올림픽이 열리겠네요 2002년 때 캐나다에 있어서 새벽까지 기다렸다가 한국에서 열리는 월드컵보고 학교 가느라 힘들었는데 막상 한국에 돌아오니 이제 2010년 동계 올림픽을 제대로 보려면 다시 새벽잠을 설쳐야 할 듯 합니다...^^; 밴쿠버가 올림픽을 유치할 때 가장 큰 논란이 됐던 부분이 대회 이름과는 달리 경기의 대부분이 열릴 주 경기장이 밴쿠버에서 약 2시간 정도 떨어진 휘슬러(Whistler)에 있다는 점이였습니다. 올림픽 대회가 원칙적으론 국가가 아닌 도,군 단위로 신청하는 것이기 때문에 밴쿠버 동계 올림픽은 약간 그 rule에 적합하지 않았지만 어쨌든 우리나라 평창을 누르고 개최지.. 더보기
캐나다 밴쿠버섬 슈메이너스(Chemainus) 벽화(Murals) Murals in Chemainus, Vancouver Island, BC, Canada 캐나다의 최대섬인 밴쿠버섬엔 할일도 많고 볼거리도 참 많이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아직도 많은 자취가 남아있는 캐나다 원주민들의 문화를 볼 수 있다는 것인데 가장 대표적인 곳이 던컨(Duncan)일 것입니다. 그 외에도 많은 원주민들이 살았던 지역 중 하나가 오늘 소개해 드리는 벽화마을 슈메이너스(Chemainus) 입니다. 예전에 이곳에 대해 포스팅한적이 있는데 그때는 이곳에 아기자기한 건물들을 위주로 소개해 드렸었습니다. 오늘은 이 마을에 최대 자랑거리인 벽화를 위주로 글을 써볼까합니다.^^ 이곳에 전반적인 소개는 예전 포스팅 글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래 이 마을은 섬에서 가장 큰 제재소가 있던 곳으로 .. 더보기
캐나다 알버타 록키산맥 보우 레이크(Bow Lake) Bow Lake, Rocky Mountain, Alberta, Canada 2010년 새해 초부터 엄청난 눈이 내리네요... 서울에 이렇게 눈이 많이 오는 걸 본 건 2001년쯤에 보고 처음인 듯 합니다. 2001년 발렌타인데이쯤해서 갑작스레 엄청난 눈이 내려 도로가 거의 마비되어 지하철 역사상 처음으로 무임승차를 실시했었습니다. 아마 기억하시는 분들도 많으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전 그 전날 저녁 접촉사고가 나서 차를 정비소에 맞기는 바람에 교통대란은 피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폭설이 대략 그칠쯤 옥상에 올라가 봤습니다. 다행이 아무도 올라오지 않았는지 새하얀 눈이 두텁게 쌓여있네요. 푹푹 빠지는 눈 위를 걸으니 겨울 록키에서 본 설국이 생각나더군요... 날씨가 추워 따뜻한 포스팅만 하.. 더보기
캐나다 버나비 (Burnaby) 디어 레이크 (Deer Lake) Deer Lake, Burnaby, BC, Canada 제 여친도 캐나다 밴쿠버에서 공부를 했습니다. 여덟달 정도 있었다는데 당시 대부분에 어학연수생들이 그랬듯이 두달정도는 홈스테이를 했다고 합니다. 나중에 알아보니 메트로타운(Metro Town)으로 더 유명한 버나비(Burnaby)에서 생활을 했다고 하더군요. 언젠가 같이 캐나다에 찾아 보기로 했는데 그때 되면 다시 꼭 가보고 싶은 곳이 두곳이 있다고 하던데 하나는 밴쿠버 다운타운 데이비(Davie) 스트릿에 있는 그리스 음식점 스테포스(stepho's)입니다. 이곳은 저렴한 가격에 정말 특색있는 그리스 셀러드와 양고기등 다양한 육류를 이용한 수블라키(souvlaki)가 유명해서 항상 줄을 서야만 하는 밴쿠버 최고에 맛집 중 하나입니다. 혹시 이곳에 .. 더보기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Niagara Falls) 안개 아가씨호(Maid of the Mist) Niagara Falls, Ontario, Canada 제가 미드에 눈을 뜨게 된 것은 최고의 시트콤으로 꼽히는 프렌즈(Friends) 때문이였습니다. 맨 처음으로 프렌즈를 본 건 재대 후 복학 전 영어 듣기 학원을 다녔었는데 당시 교재중 하나가 프렌즈였습니다. 강사가 그 주에 방영된 따끈한 최신 에피소드 녹화물과 스크립트를 만들어 와서 수업을 했는데 그때가 시즌 2가 방영되던 때였습니다. 캐나다에 있는 동안 유일하게 본상 사수하며 보던 드라마가 바로 프렌즈였죠... 마지막 종영 방송을 보면서 이젠 무슨 낙으로 TV보나 하면서 무지하게 아쉬워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그 후 거의 모든 미드를 봐왔던 것 같습니다. 지금 막 보고 있는 서바이버(Survivor)와 같은 리얼리티쇼도 거의 다 보는 듯 해요.. 더보기
캐나다 밴쿠버섬(Vancouver Island) 시드니(Sidney) Sidney, Vancouver Island, BC, Canada 캐나다에서 지내는 동안 해먹었던 음식중에 가장 생각나는 것이 있다면 랍스터와 게 입니다. 물론 가을이면 직접 잡아먹던 연어도 정말 많이 생각납니다. 하지만 이중에 가장 그리운 것이 던저네스 크랩(Dungeness crab)입니다. 랍스터와 연어는 우리나라에서도 맘만 먹으면 쉬게 구할 수 있습니다. 특히 캐나다산 랍스터의 경우 올해 그곳 어획량이 좋아 우리나라 대형마트에 비교적 싼 가격에 납품되어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연어도 칠레산이 많긴 하지만 그래도 흔히 보이는데 던저네스 크랩은 어딜가도 구경을 못하겠네요.. 어떻게 생겼냐고요? 우리나라 커다란 꽃게처럼 생겼는데 약간 누르스름한 빛깔을 띠고 있습니다. 보통 그냥 쩌서 먹는.. 더보기
캐나다 밴쿠버 산타클로스 퍼레이드 (Santa Clase Parade) Rogers Santa Clase Parade on Vancouver, BC, Canada 밴쿠버에 겨울을 무쟈게 길게 느껴집니다. 해도 늦게 뜨고 일찍 지고... 거기다 비는 일주일에 4~5일 정도 주구장창 내리고... 여름과는 달리 언제나 흐린 회색 하늘처럼 생기없이 느껴지는 날들에 연속입니다. 물론 스키나 보드 좋아하시는 분들은 주변에 스키장에서 그 어느때보다 좋은 시기를 보내시면 되겠지만 밴쿠버 대부분에 사람들이 공감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크리스마스 준비는 어느 나라보다도 빨리 시작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11월부터 화려한 크리스마스 전구들이 걸리기 시작합니다. 백화점도 성탄 분위기를 내기 시작하고 대형 마트들도 박싱데이 선물 특수를 노린 마케팅을 펼치기 시작합니다. 오늘 소개해 드리는 산타.. 더보기
캐나다 밴쿠버 근교 써리(Surrey) 크리스마스 장식한 집들.. 추가.. Christmas light houses in Surrey, BC, Canada (Add on) 캐나다는 눈이 많은 오는 나라입니다... 물론 밴쿠버지 지역은 바다의 영향으로 온난해 눈 보다는 비가 많이 오지만 내륙이나 동부쪽은 눈이 많이 옵니다. 겨울도 길어서 인지 크리스마스와 박싱데이(Boxing Day)는 이 나라 최고의 명절같더군요. 밴쿠버에서 동쪽으로 버나비(Burnaby), 코퀴틀람(Coquitlam)등을 지나면 써리(Surrey)라는 곳으로 가실 수 있습니다. 더 지나면 랭리(Langley)와 에어쇼(Air Show)로 유명한 애보츠보드(Abbotsford)까지 가실 수도 있습니다. 아무튼 크리스마스 즈음에 써리의 동남쪽 끝자락인 190St 과 63(64)Ave 가 만나는 곳에 가시면 (사실.. 더보기
캐나다 스쿼미시(Squamish) 섀넌(Shannon)폭포 & 머린(Murrin)파크에 겨울.... Shannon Falls & Murrin Park in Squamish, BC, Canada 여러번에 걸쳐 말씀드리지만 곧 있으면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이 열립니다. 사실 평창과 밴쿠버가 최종 후보가 되서 경합을 버리고 개최지가 결정될 당시 전 밴쿠버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한국에서의 분위기는 잘 모르겠는데 밴쿠버에 유치 열기도 대단했습니다. 그리고 개최지로 결정되었을 때 언론매체뿐만 아니라 거리마다 축하의 물결이 넘쳐 났었습니다. 우리나라 2002 월드컵 4강 진출 때 보단 덜 하지만 그래도 그날 저녁 다운타운이 시끌벅적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여담으로 밴쿠버에 본거지를 둔 하키팀 캐넉스(Vancouver Canucks)와 숙적인 캘거리(Calgary Flames)간의 NHL 서부 리그 결승.. 더보기
캐나다 밴쿠버섬 빅토리아(Victoria) 겨울 야경... Winter night view in Victoria, Vancouver Island, BC, Canada 빅토리아(Victoria)는 제가 너무도 좋아하는 도시라 자주 들렀고 그동안 포스팅도 많이 했었죠.. 그래도 겨울 크리스마스쯤에 찍은 야경을 들을 모아 글을 올려 봅니다. 이 사진을 찍은 시기는 12월 초로 아직은 크리스마스를 위한 완벽한 장식이 안됀 상태이지만 그런데로 크리스마스 분위를 느끼기엔 충분합니다. 특히 인너하버에 있는 수많은 요트들도 예쁘게 크리스마스 전구를 달아 장식을 합니다. 주변에 호텔과 레스토랑들도 이에 알맞게 장식을 하는데 아무래도 전구 장식들이 가장 눈에 띄는 듯 합니다. 빅토리아 시내 모습입니다. 삼각대가 없어 너무 많이 흔들려 괜찮은 것만 찾아 보니 몇장 안돼네요.. 도로.. 더보기
캐나다 밴쿠버섬 벽화마을 슈메이너스 (Chemainus) Chemainus, Vancouver Island, BC, Canada 캐나다 서부에 위치한 밴쿠버섬(Vancouver Island)은 본토와 마찬가지로 원래 원주민들의 주거지였습니다. 하지만 유럽인들이 몰려 오고 새로운 문명에 밀려 원주민들은 산속 깊은 곳으로.. 그리고 이곳 밴쿠버섬으로 이주해 그들의 문화를 지켜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밴쿠버섬내에 원주민 보호구역이 많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 중 잘 알려진 곳등 중 하나가 던컨(Duncan)입니다. 이처럼 캐나다의 최대섬인 밴쿠버섬엔 역사 만큼이나 볼거리도 참 많은데요 그 중 하나가 오늘 소개해 드리는 벽화마을 슈메이너스(Chemainus) 입니다. 이 마을도 예전엔 원주민 마을이었다는데 그래서 인지 이 주변으로 인디안 보호구역이 많이 있습니다. 지도.. 더보기
캐나다 록키산맥 션샤인 빌리지 (Sunshine Village) 리조트 Sunshine Village, Banff, Alberta, Canada 추운 겨울이 오니 아름다운 눈의 산 캐나다 록키가 가장 많이 생각이 나네요. 우리나라에서는 절대 볼 수 없을 정도로 쌓여있는 눈.. 그리고 얼음 호수... 도로 주변으로 어슬러 거리는 엘크와 무스, 산양 같은 야생동물들... 그리고 그곳을 찾는 사람들까지 모두가 한데 잘 아울어져 아름답기 그지 없는 곳이였습니다. 따뜻한 여름날에 록키도 좋지만 새하얀 눈으로 덮인 산과 호수는 정말 정말 동화에 나올법한 곳이였습니다. 예전 포스팅한 글중에 레이크 루이스(Lake Louise)의 겨울 풍경을 보시면 어느정도 감을 잡으실 수 있을 겁니다.^^; < 공식 홈페이지 : http://www.skibanff.com/ > 오늘은 이 아름다운 곳에 .. 더보기